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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3박5일 여행 다녀오며 묵었던 블루썬호텔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다낭 숙소 선택은 미케비치 앞에 있는 블루썬호텔이에요.

물론 여기 말고도 옆으로 다 호텔인데 사실 시간이 없어서 적당한 곳을 예약했는데 괜찮았어요.

1층에서 체크인을 해야하는데 낮밤 가리지 않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구요.

공항에서 환전을 못했는데, 호텔 환전이 확실히 많이 쳐주지 않아서 저처럼 급할때만 조금만 하면 좋을거 같아요.

 

 

 

블루썬호텔 엘리베이터를 보면 2층 미팅룸, 3층 스파 있는데 가보지는 않았구요.

16층 레스토랑에서 조식 먹으면 되고, 17층에 수영장이랑 바가 있다는데 바를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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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생겼는데요.

5명 예약하니 킹 사이즈 침대와 싱글 침대 2개였는데, 간이 침대가 추가되었구요.

간이 침대 추가로 1박에 12만원 정도 결제했어요.

근데 룸키를 2개 주더니 방이 붙어있는 구조였네요.

 

 

 

키와 함께 층에 대한 설명과 조식 식사권이 들어있었구요.

조식은 6시30분 부터 9시30분 까지에요.

 

 

 

이렇게 체크리스트도 따로 되어 있었는데,

물도 유료와 무료가 나누어져 있으니 먹을때 잘 구분해놓고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물을 그냥 먹어도 800원 정도지만, 밖에서 사면 반값도 안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밖을 볼수 있는 방에는 이렇게 킹사이즈 침대가 있었구요.

방 안쪽에 문이 있어서 옆방에 들어갈수 있고, 싱글 침대 2개와 화장실이 따로 있어요.

옆방은 찍을수가 없어서 못 찍었네요.

 

 

 

여기는 미케비치를 볼수 있는 발코니와 쇼파, 간이침대가 추가 되어 있었구요.

 

 

 

냉장고와 전기포트도 한쪽에 있었어요.

 

 

 

화장실에는 이렇게 욕조로 되어 있었고,

 

 

 

호텔 어메니티 세트도 이렇게 준비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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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코니를 나가보면 밤에 미케비치가 엄청 잘 보이지는 않지만,

파도 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는 미케비치 뷰는 좋네요!

미케비치는 세계 6대 비치로 약 10km의 긴 해변이라고 하네요.

 

미케비치 갔을때 달리는 분들도 좀 있고, 현지인 분들 낚시도 하고,

수영 금지라 간단하게 물장난하거나 다양하게 할거 하고 계셨어요.

 

 

 

다시 블루썬호텔로 돌아와서 16층 레스토랑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다들 창가에 앉으라고 추천해주셨는데, 저는 앉은적도 없고 추천하지 않아요.

물론 창가에 앉으면 미케비치가 보이고 뷰는 좋은데요.

햇빛이 바로 들어와서 너무 따갑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살짝 안쪽에 앉아서 먹었어요.

 

 

 

아침조식 살짝 소개하면, 이렇게 물과 쥬스, 샐러드가 준비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필수 커피가 준비되어 있어요!

여기 그냥 커피도 맛있는데, 연유 타 먹으니 맛있어서

형과 저는 매일 커피 3잔씩 먹고 왔네요.

 

 

 

반대편에는 과일과 볶음밥이나 볶음면, 고기 등 메뉴가 있구요.

메뉴는 매일 바뀌더라구요.

 

 

 

한쪽에는 토스트와 버터, 치즈, 잼, 쿠키, 롤, 반미가 있구요.

잼이 바뀌거나 치즈가 없을때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쌀국수도 있는데, 쌀국수도 매일 종류가 바뀌었구요.

아래 3일 가장 처음에 떠온 사진에는 항상 쌀국수가 있어서 조금씩 다른게 보일거에요.

오른쪽에는 계란후라이와 오믈렛을 요청하면 만들어 주시기도 해요!

 

 

 

첫날에는 게살죽, 쌀국수와 간단하게 가져왔고,

물론 뒤에 토스트 같은거 더 가져다 먹었구요.

 

 

 

둘째날에는 첫날 늦게 먹기 시작한 커피부터 타서 와서 처음부터 마시기 시작했죠.

이날부터 계란후라이와 오믈렛의 존재를 알았네요...;;

 

 

 

그리고 마지막날도 간단하게 딱 준비해서 먹었네요.

 

 

 

17층 올라가면 수영장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안쪽에 피트니스룸이 있는데 거긴 사용하기는 힘들거 같고, 바도 운영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수영장은 7시 부터 사용할수 있다는데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조카들이 전세낸거 처럼 잘 놀았네요.

 

 

 

수영장 앞에는 이렇게 선베드도 있어서 바다 보기도 좋게되어 있었구요.

 

다낭 미케비치 주변 호텔로 블루썬호텔을 다녀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성비 좋게 잘 다녀왔어요!

걷는거 좀 좋아하면... 한시장도 걸어서 갈수 있고... (좀 힘들지만...)

손트라야시장(선짜야시장)도 걸어서 다녀올수 있어요.

물론 그랩 타도 얼마 하지는 않아요.

 

따로 돈 받은거 없게 직접 예약하고 다녀온 다낭 미케비치 주변 블루썬호텔 후기였어요~!

 


 

* 블루썬호텔

 

* 위치

230 Võ Nguyên Giáp, Phước Mỹ,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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