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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웨이스티드 이틀연속으로 보고왔어요.

 

이틀연속으로 찾은 플러스씨어터네요.

 

 

 

뮤지컬 웨이스티드 자둘 캐스트는

전성민, 유현석, 홍금비, 홍나현 배우였구요.

전날과 캐스트 4명 모두 다르게 관람했네요.

홍금비 배우는 홍서영에서 개명하고 처음 보네요.

홍서영 일때는 몇번 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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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첫은 C열 1번이었고, 자둘은 C열 3번이었는데요.

두칸 옆인데 확실히 보기는 좋네요.

 

 

 

트리플 적립 주간이라 두번 보고

재관람판 6개 채웠는데요.

4회 적립으로 40% 할인권에는

ACTON의 시로 보이는 문구가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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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무대 사진으로만 봐도 전날 찍은건 스피커에 가리는데,

두칸 옆이라고 스피커에 가리는 부분이 없었네요.


뮤지컬 웨이스티드 자둘 관람했는데요.

다른 배우들도 배우마다 느낌이 다르긴 한데,

홍금비 배우가 김수연 배우가 완전 느낌이 다르네요.

김수연 배우는 좀더 흑화된 에밀리라고 하면,

홍금비 배우는 금발이라 그런가

흑화 보다는 살짝 흑화에 털털한 느낌의 에밀리네요.

금발이라 그런가 베르사유의장미 역할도

잘 어울리겠다는 잡 생각도 살짝 들기도 했네요.

 


 

* 플러스씨어터

 

* 위치

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73

혜화역 2번 출구에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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